성균관대학교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주식기부 협약식

노피온 이경섭 대표는 초빙교수로 겸직 중인 성균관대학교로부터 노피온의 기술과 제품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업성공을 위해 받아온 지원과 협력에 대한 깊은 감사의 표현과 스타트업 기업과 대학 상생의 좋은 선례를 만들어가기 위해 주식의 3.5%를 발전기금으로 기부하였다
https://www.skku.edu/skku/campus/skk_comm/news.do?mode=view&articleNo=16618&article.offset=0&articleLimit=10&srSearchVal=%EB%85%B8%ED%94%BC%EC%98%A8

주식을 기부받은 김태성 창업보육센터장은 “스타트업 기업인 (주)노피온이 모교의 발전을 위하여 주식을 기부한 것에 감사하고, 앞으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좋은 선순환 모델이 되길 기원한다”며, “(주)노피온의 성공을 위해 창업보육센터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기업과 대학의 상생의 좋은 선례를 만들어가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주식기부식에 참석한 김경환 창업지원단 부단장(글로벌창업대학원 주임교수)은 “우리 대학이 주주로서 지원할 때 기업의 성공이 더 큰 미래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다”고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밝혔다.
 
주식을 기부한 (주)노피온의 이경섭 대표는“2016년 창업기업으로서 ㈜노피온의 3.5% 주식은 현재의 주식의 가치로서 미약할 수 있으나, 미래의 성장가능성을 고려한다면 향후 그 가치는 누구도 예상할 수 없다. 또한 우리 대학 동문(1997 금속공학과 박사)이자 신소재공학부 초빙교수로서 본교의 관심과 지원이라는 무형의 가치는 매우 소중하며, (주)노피온이 사업성공을 통해 모교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면 이는 동문으로서 명예로운 일이 될 것이다”라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주)노피온은 2015년 11월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여 무선충전기용 자기장차폐소재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2016년 1월 신규법인을 설립하여 무선충전용 차폐소재 뿐 아니라 core shell 구조의 나노분말과 이를 활용한 100미크론급 미세피치(pitch)의 전극 연결접착용 자가조립형 이방성 도전접착필름을 개발하여 디스플레이, 모바일, 웨어러블 기기용 전자패키징 소재시장에 론칭하고 있는 전도유망한 기업이다.